미국 첫 레버리지 암호화폐 ETF, 출시 15분 만에 50만 달러 거래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첫 레버리지 암호화폐 ETF인 볼러틸러티쉐어스(Volatility Shares)의 2배 레버리지 롱 비트코인 ETF가 거래 시작 15분 만에 약 50만 달러 상당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거래량은 420만 달러다. 해당 ETF는 S&P CME 비트코인 선물 데일리 롤 인덱스를 추종하며, 2배의 레버리지가 적용된다. 티커는 BITX다. 27일(현지시간) 거래를 시작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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