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아즈키 엘리멘탈, 최다 민팅 월렛 153만 달러 사용"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분석업체 0xScope가 트위터를 통해 "아즈키 엘리멘탈(Azuki elementals) NFT 민팅이 15분만에 종료됐다. 세일을 통해 아즈키팀은 2만 ETH(약 3,749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0x2ae6'로 시작하는 멀티시그 주소로 이체했다"며 "자금 흐름에 따르면, 민팅에 가장 많은 자금을 사용한 주소는 luggis.eth(153만 달러), christian2022.eth(139만 달러), beanwhale.eth(109만 달러)"라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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