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카이코(Kaiko)가 트위터를 통해 "프라임 트러스트 사태에도 TUSD 시장 점유율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5개 중앙화 거래소(CEX) 내 TUSD 점유율은 21%로 6월 이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TUSD는 최근 법정 관리를 신청한 프라임 트러스트에 익스포저(노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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