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아비트럼(ARB) 재단이 뉴 미디어 업체 디팝 스튜디오(Dpop Studios)와 파트너십을 체결, 블록체인 업계를 다룬 영화 '뉴 히어(New Here)'에 제작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뉴 히어는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셰인 보리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NFT 아티스트 및 NFT 업계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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