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모기업 DCG, 1분기 매출 $2.29억...전년 比 51% 증가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 GBTC 발행사이자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모기업인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이 1분기 약 2.29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분기 대비 약 11%,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 이와 관련 DCG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 경쟁 과열로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 상당한 자금 유출이 예상됐지만, GBTC로 인한 1분기 수익은 우리의 기대치를 상회했다. 또 산하 암호화폐 채굴풀 파운드리(Foundry)와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의 매출도 각각 전분기 대비 35%, 46% 증가했다. 올해 시작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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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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