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직원, 동료 월급 빼돌려 비트코인 투자

| Coinness 기자

JTBC에 따르면 대한체육회 직원이 다른 직원의 월급을 빼돌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등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감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 결과, A씨는 사내 메일을 조작해 다른 직원의 급여 약 350만원을 본인 계좌로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이 돈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