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와이오밍주 주지사 "자체 스테이블코인 내년 1분기 출시 예정"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주 주지사 마크 고든(Mark Gordon)이 최근 현지 암호화폐 행사에서 "미국 국채와 환매 계약을 통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출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시점은 내년 1분기로 예상된다. 출시 후 상장을 위해 거래소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와이오밍주는 2022년 2월 스테이블코인 개발 관련 이니셔티브가 제안됐으며, 2023년 7월에는 스테이블코인 위원회가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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