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생태계 ‘예스코인’ 설립자 경영권 분쟁으로 경찰 연행

| Coinness 기자

텔레그램 디오픈네트워크(TON, 톤) 생태계 미니게임 프로젝트 예스코인(YES)이 X를 통해 “설립자 장 치(Zhang Chi)가 경영권 분쟁으로 경찰에 연행됐다. 당초 해당 사건은 민사로 진행됐으나 최근 형사 사건으로 전환됐다. 다만 예스코인 서비스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