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트러스트, BTC ETF 2종 출시

| Coinness 기자

미국 ETF 운용사 퍼스트트러스트가 BTC ETF 2종(BFAP, DFII)을 출시했다고 비즈니스와이어가 전했다. BFAP는 BTC 가격이 하락할 때 최대 15%까지만 손실을 제한하도록 설정했다. 상승폭 역시 제한된다. DFII는 옵션 투자를 통해 연 수익률 15%를 목표로 한다. 두 상품 모두 BTC에 직접 투자하지 않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