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인 거래대금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유예를 검토한다는 가짜뉴스에 투자자들이 몰리며 400% 가까이 증가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코인게코에 따르면 7일 24시간 국내 5대 코인거래소 거래대금은 67억8248만 달러로, 지난 5일 기록했던 14억4753만 달러 대비 3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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