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OM, 1시간 만에 80% 급락…이유는 아직 불분명

| 토큰포스트 속보

가상자산 OM이 13일 오전 0시 30분부터 2시 55분(UTC+8 기준) 사이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단기간 내 80% 이상 급락했다. 폭락은 약 한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OM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맨트라(MANTRA)의 자체 토큰으로, 최근 ACT, TST, MASK, LEVER 등 여러 토큰이 잇따라 급락한 데 이어 발생한 또 다른 낙폭 사례다. 정확한 하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