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코인원 현장검사 착수…5대 거래소 중 마지막

| Coinness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했다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이번 검사는 지난해 10월 코인원이 VASP 갱신 신고를 한 데 따른 것으로, FIU는 심사 승인에 앞서 특정금융거래법상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등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