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5월에 팔고 떠나라'...BTC, 계절성 약세 우려"

| Coinness 기자

BTC가 '5월에 팔고 떠나라'는 월가의 유명 격언에 따라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매체는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는 5~10월 수익률이 다른 때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이 있다. BTC도 이러한 계절성을 반영한다. 2021년과 2022년 5월 BTC는 각각 35%, 15% 하락했다. 최근엔 10만달러 재돌파를 시도하고 있지만 이러한 계절적 약세, 미국 GDP 성장 부진 등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BTC가 2분기 말까지는 상승세를 보이다가 3분기 조정을 겪을 수 있다고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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