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검찰이 다크웹 바이든캐시의 도메인과 보유 암호화폐를 압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해당 플랫폼은 도난 신용카드 및 개인정보 거래를 통해 1,7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정부는 바이든캐시의 불법 수익과 연계된 암호화폐 자산을 압수하기 위해 법원의 승인을 확보했으며, 정확한 압수 자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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