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타임부스트, 4월 도입 이후 $200만 수익

| Coinness 기자

아비트럼(ARB)의 새 트랜잭션 주문 정책 타임부스트(Timeboost)가 지난 4월 도입된 이후 총 200만 달러 수익을 창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타임부스트는 수십만 건의 고빈도 디파이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아비트럼 내 탈중앙화 거래소(DEX) 일일 거래량의 20~30%가 해당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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