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펀드 리밸런싱…ONDO·HBAR 편입

| Coinness 기자

디지털 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올해 2분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리밸런싱은 코인데스크 인덱스를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DEFG(디파이 펀드), GSC(스마트컨트랙트 펀드)에 신규 자산이 추가됐다. 디파이 펀드(DEFG)에는 온도(ONDO)가 새롭게 편입됐다. 스마트컨트랙트 펀드(GSC)는 기존 구성 자산 및 폴카닷(DOT)을 매도하고, 해당 자금으로 헤데라(HBAR)와 기존 자산을 추가 매수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