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암호화폐 업계에서 16건의 해킹으로 총 1억6300만 달러 규모 피해가 발생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가 전했다. 다수 익명 BTC 주소들의 피해액(9140만 달러)이 가장 컸고, btcturk와 오딘닷펀이 각각 5400만 달러, 7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8월 해킹 피해액 규모는 전월(1억4200만 달러) 대비 약 1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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