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닉코드(가상자산 지갑 보안키)를 훔쳐 BTC(비트코인) 약 45개를 빼돌린 후 믹싱과 환전을 통해 은닉한 피고인에게 법원이 1년 6개월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디지털애셋이 보도했다. 가상자산 믹싱 행위를 범죄수익은닉으로 인정한 판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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