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암호화폐 거래소 BTCTurk, 또 해킹 피해…4,800만 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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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1월 1일 시장 소식통을 인용해 터키 암호화폐 거래소 BTCTurk가 최근 해킹 공격을 받아 약 4,800만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공격 시점이나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거래소 측은 피해 규모 확인과 복구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BTCTurk는 지난해 8월 14일에도 해킹 피해를 입어 약 4,900만 달러의 손실을 본 바 있다. 반복된 보안 사고로 인해 거래소의 보안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