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코인텔레그래프 자료를 인용해, 토큰화 자산 플랫폼 RWA.xyz 기준으로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발행된 위험가중자산(RWA)의 시가총액이 지난 한 달간 약 10% 증가해 8억7,330만 달러에 달했다고 1월 2일 보도했다. 같은 기간 해당 자산 보유자 수는 18.4% 증가해 12만6,236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RWA는 블랙록 USD 기관 디지털 유동성 펀드(2억5,540만 달러)와 온도 US 달러 수익률 펀드(1억7,580만 달러)처럼 미국 국채로 뒷받침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 최근 출시된 테슬라 xStock(4,830만 달러)과 엔비디아 xStock(1,760만 달러) 등 토큰화된 주식들도 시가총액 증가세를 보이며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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