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간 약 2만 BTC, 거래소서 이탈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alicharts)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약 2만 개의 비트코인(BTC)이 거래소에서 인출됐다. 이는 투자자들이 단기 매도를 위한 보관보다는 장기 보유를 선호하거나, 향후 상승장에 대비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BTC 출금은 시장 내 매도 압력 감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구체적 인출 주소나 향후 이동 경로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