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월 8일, 미국 대사관이 우크라이나 내 미국 시민들에게 향후 며칠간 대규모 공습 가능성을 경고했다. 대사관은 공식 경고문을 통해 주요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공습이 있을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구체적인 공격 시점이나 지역은 언급하지 않았으나,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측의 경고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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