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9일 진시(Jinshi) 보도를 인용해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최근 10월과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를 각각 하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10월 고용 증가는 기존 -10만5천 명에서 -17만3천 명으로, 11월 수치는 6만4천 명에서 5만6천 명으로 수정됐다. 이에 따라 두 달간 고용 증가폭은 총 7만6천 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미국 노동시장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둔화됐을 가능성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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