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 기반 밈코인 '노자(Laozi)'가 하루 새 가격이 730배 이상 급등했다고 GMGN 데이터 기준 10일 전했다. 시세 급등으로 해당 코인은 한때 시가총액이 600만 달러를 넘어섰고, 현재는 약 586만 달러로 집계됐다.
Odaily는 밈코인의 특성상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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