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새 연준 의장 지명…“달러 공급 확대 시사”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새로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발언에서 “프린터 이즈 커밍(Printer is coming)”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달러 공급 확대, 즉 양적완화(QE) 가능성을 암시했다.

이같은 발언은 비트코인 등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여겨지는 자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내용을 에어포스원 탑승 중 언급했으며, 관련 영상은 현지시간 1월 10일 트위터 계정 ‘The Bitcoin Historian’을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