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는 11일 X(옛 트위터)를 통해 "아랍에미리트(UAE)는 이미 정부 자원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관련 활동이 한동안 이어져 왔다"고 덧붙였다.
앞서 업계 분석가 Vivek Sen 또한 "UAE가 공식적으로 정부 자원을 이용하는 비트코인 채굴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UAE는 최근 몇 년 간 암호화폐 산업에 호의적인 정책을 펼치며 주요 마이닝 및 블록체인 기업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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