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유명 코미디언 러셀 브랜드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비트코인 후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는 약 21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소식은 비트코인 전문 매체인 'The Bitcoin Historian'의 피트 리조가 1월 1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브랜드는 최근 정치‧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활동을 벌이며 독립 콘텐츠 창작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후원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도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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