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업체 Onchain Lens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서 약 1,833만 달러(한화 약 244억 원) 규모의 이더리움 5,894개를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주소는 앞서 약 2,330만 달러 상당의 3,709만 개 SKY 토큰을 스테이킹한 기록도 있다.
해당 고래는 지난주 SKY 토큰 스테이킹 이후 이번에는 대규모 ETH 인출에 나서며, 향후 시장 움직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