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Gate는 '블랙홀(黑马)' 영구선물(Perpetual Futures) 거래를 공식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USDT로 결제되며, 최대 1~20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
Gate 측은 해당 영구선물 상품을 자사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인 Gate Perp DEX에 동시 상장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거래 대상 자산 또는 '블랙홀'의 정확한 성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거래소가 신규 파생상품 라인업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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