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는 13일(현지시간)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Wintermute)의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화되면서 중소형 알트코인에서 자금이 유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5년 들어 알트코인 랠리 평균 지속 시간은 약 20일로 짧아졌으며, 이는 과거 대비 하락세를 반영한다. 또한 알트코인 선물의 미결제 약정 규모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현상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있는 흐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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