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데이터 제공업체 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기준 1월 13일 Solana 현물 ETF에 하루 동안 총 591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번 유입은 모두 피델리티에서 운용하는 'Fidelity SOL ETF(FSOL)'를 통해 이뤄졌으며, 해당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총 1억 3,9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Solana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1억 8,000만 달러로, 전체 자산 대비 솔라나의 비중은 1.45% 수준이다. 현물 ETF 전체를 대상으로 한 순유입 누적액은 8억 3,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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