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자국 내 '암호화폐 은행' 설립을 허용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이번 조치는 벨라루스 내 디지털 자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시행 시점과 요건 등에 대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법령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의 제도권 진입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