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암호화폐 규제 명확화 위한 CLARITY 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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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crypto의 매니징 파트너 크리스 딕슨은 1월 18일 X(전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개발자를 위한 명확하고 일관된 규제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CLARITY 법안’의 추진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년간 공화당, 민주당, 트럼프 행정부는 탈중앙화를 보존하고 개발자 및 기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업계 이해관계자들과 활발히 협력해 왔다”고 말했다. CLARITY 법안은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산업에 명확한 규칙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딕슨은 “해당 법안이 완벽하진 않으나, 미국이 글로벌 암호화폐 산업에서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이 입법을 추진할 적기”라고 전했다.

CLARITY 법안은 미국 암호화폐 산업 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개발자와 기업가에게 예측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