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 전력사, 비트코인 채굴 위한 잉여 전력 활용 검토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 전문 분석가 피트 리조(@pete_rizzo_)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회사(PLN)는 자국 내 남는 전력을 활용해 비트코인 채굴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PLN 측은 잉여 전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채택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다른 국가들의 채택 경쟁과도 맞물려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관련 논의가 내부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