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솔라나 현물 ETF, 일일 순유입 292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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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솔라나(Solana) 현물 ETF에 하루 동안 총 292만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21일(현지시간)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가장 큰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VanEck의 VSOL로, 하루 만에 128만 달러가 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은 2,210만 달러에 달했다. Fidelity가 운용 중인 FSOL에는 같은 날 115만 달러가 유입되며 총 순유입 규모가 1억 4,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기준 솔라나 현물 ETF 전체 운용자산은 약 11억 달러이며, 순자산 대비 솔라나 비중은 1.49%다. 전체 누적 순유입은 8억 7,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