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산하 레이저 디지털, BTC 수익률 추구 토큰화 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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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증권이 지원하는 암호화폐 거래 회사 레이저 디지털이 토큰화된 비트코인 수익률 펀드를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1월 22일 보도했다. 이 펀드는 시장 중립 차익 거래, 대출, 옵션 전략 등을 통해 장기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 12개월 동안 BTC 현물 가격 대비 연간 순수익률 5% 이상을 추구한다.

펀드는 토큰화 기술 기업 KAIO를 통해 자체 토큰화되며, 자산은 노무라·코인셰어즈·레저가 공동 설립한 수탁사 코마이누(Komainu)가 관리한다. 미국을 제외한 일부 관할권 내 적격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며, 최소 투자 금액은 25만 달러 또는 이에 상응하는 비트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