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에 따르면 미국 Z세대의 49%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사용한 경험이 있으며, 37%가 현재 암호화폐를 보유하거나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Z세대의 22%, 밀레니얼 세대의 24%는 은행보다 암호화폐를 더 신뢰한다고 답했다.
미국 대형 모기지 기관 Newrez는 X를 통해 내달부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보유자산을 대출 심사 기준에 포함하겠다고 밝혔다. 자산 규모는 7,78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Z세대 주택 구매자를 유치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OKX는 1월 실시한 자체 조사 결과를 인용해, Z세대의 40%가 암호화폐 플랫폼에 대해 신뢰도 7점 이상(10점 만점)을 부여했다고 전했다. 반면 베이비붐 세대는 단 9%에 불과했다.
한편, 백악관은 공식 X 계정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월가의 단독주택 구매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인 및 가족의 주택 구매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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