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 “젊은 세대, 과도한 저축 피하고 자기 자신에 투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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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은 최근 파키스탄 사회적 기업가 빌랄 빈 사키브(Bilal Bin Saqib)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세대가 과도한 저축보다는 자기 개발에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젊은 사람들은 미래의 높은 소득 가능성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더 많은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을 기본 학습 방식으로 꼽으며, 개인 역량을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젊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리스크 감내력과 자기 계발을 통해 자산 성장을 도모하라는 메시지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