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추적 플랫폼 웨일얼럿에 따르면, 한국시간 1월 23일 23시경 2,500 BTC(약 2억2,357만 달러 상당)가 미확인 지갑 간 이동했다. 해당 거래는 거래소 입·출금이 아닌 지갑 간 이체로 파악되며, 자금 이동의 목적이 확인되지 않아 시장의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이체는 비트코인 가격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준으로, 추가적인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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