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 현물 ETF, 하루 만에 669만달러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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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로 하루 만에 669만달러가 유입됐다. PANews가 1월 29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1월 28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가장 많은 유입액을 기록한 ETF는 Bitwise SOL ETF(BSOL)로, 하루 순유입액은 501만달러였다. 이는 누적 순유입액 6억9천만달러를 기록한 수치다. 피델리티의 SOL ETF(FSOL)도 같은 날 111만달러가 새로 유입되며, 누적 순유입액이 1억5천200만달러에 달했다. 현재 솔라나 ETF 전체의 총 순자산 가치는 10억8천만달러, 누적 순유입액은 8억8천4백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