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2월 1일부터 2일까지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사격 군사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PA뉴스가 CCTV 보도를 인용해 1월 29일 전했다. 이란은 VHF 무선을 통해 선박 통행에 주의할 것을 통보했으며, 이번 훈련은 해상 물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훈련의 규모나 세부 사항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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