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가 비트코인을 주정부 준비금으로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현지 시간 1월 30일 첫 번째 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주 정부 차원에서 BTC 보유 가능성이 본격 논의될 전망이다. 해당 법안은 초기 단계이나, 조기 통과로 제도권 내 채택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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