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 양자컴퓨팅 대응 위한 비트코인 보안 계획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BTC)을 양자컴퓨팅 등 미래 보안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보안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PANews가 2월 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세일러 회장은 실적 발표 자리에서 글로벌 사이버 보안, 암호 보안, 비트코인 보안 위원회와 협력해 연구 및 대응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양자컴퓨팅 위협이 본격화되기까지 최소 10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며, 많은 팀들이 이미 방어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비트코인이 업그레이드 가능한 네트워크이므로 향후 보안 강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대응 시점에 따라 기술 성숙도와 위험 간 균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