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거래 인프라 제공업체 Relay Protocol이 벤처캐피털 USV와 Archetype이 주도한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1,700만 달러(약 225억 원)를 유치했다고 PANews가 2월 6일 보도했다. Relay Protocol은 크로스체인 결제를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인 'Relay Chain'도 곧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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