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1월 고용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 WatcherGuru에 따르면, 지난 1월 캐나다에서 2만4,800명의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 감소는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할 수 있어 추후 금리 및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리서치
멤버십
팟캐스트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