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네임서비스(ENS)는 차세대 ENSv2를 이더리움 메인넷(L1)에 단독 배포하고, 내부적으로 개발하던 레이어2 솔루션 '네임체인(Namechain)' 프로젝트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ENS는 이번 변화가 ENSv2 기능 개발 로드맵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관련 스마트계약과 ENS 앱, 관련 서비스는 예정대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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