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은 X를 통해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가 5까지 하락해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구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지수는 투자자 심리를 수치화한 지표로, 수치가 낮을수록 공포 심리가 강하다는 뜻이다. 비트코인매거진은 “지수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며 현재 시장의 공포가 극단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게시글 말미에는 ‘저가 매수(Buy the dip)’ 언급도 함께 나오며,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과도한 공포 국면을 비트코인 매수 기회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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