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계정 워쳐구루(Watcher.Guru)는 23일(현지시간) X를 통해 "지난 60분 동안 약 2억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개별 자산별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단기간에 대규모 레버리지 포지션이 정리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청산은 최근 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진 상황에서 가격 변동에 따른 증거금 부족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온체인·파생상품 데이터에 기반한 단기 청산 규모 보고로, 개별 투자자는 레버리지 비율과 리스크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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