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월러 이사 "2월 고용 부진 시 기준금리 인하 근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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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가 2월 고용 지표가 부진할 경우 기준금리 인하를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암호화폐 매체 Odaily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현재로서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내릴지, 동결할지에 대해 '동전 던지기' 수준이라며 어느 쪽으로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최종 판단이 2월 고용 데이터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준이 고용 둔화를 근거로 조기 인하에 나설 경우, 위험자산 전반에 유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시장에 반영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