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법정에서 '트럼프 대통령 계좌 해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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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옹호론자 피트 리조(@pete_rizzo_)가 X를 통해 JP모건이 법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계좌를 해지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JP모건이 트럼프 대통령을 디뱅킹했다고 법정에서 방금 인정했다"며 "그래서 우리가 비트코인을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주장은 거대 은행이 정치·사회적 이유로 특정 인물이나 단체의 금융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는 우려를 다시 부각시키는 내용으로,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는 중앙화 금융 시스템의 검열 위험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되고 있다.

온체인 검열이 불가능한 비트코인의 특성이 이런 디뱅킹 이슈와 맞물리며, BTC의 장기적 투자·저장 수단으로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논거로 활용되는 분위기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